부산워킹2016. 12. 19. 21:27

11월에 찍은 부산 비엔날레 다녀왔습니다. 찍은지 3달 묵혀 놓은 사진을 이제 개봉하네요..

 

2016년 혼혈하는 지구다중지성의 공론장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전시회인데요 실험적인 작품들이 많이

 

선보였습니다.

 

 

이곳에서 주로 한국 중국 일본 3국의 5명의 큐레이터가 1960년대~1980년대 각국에서 자생적으로 생긴

 

실험미술 아방가르드를 조망하는 전시를 가졌습니다.

 

난해한 주제와 난해한 작품이 많았습니다..제가 워낙 미술계통에 문외한이라서요..

 

한국은 군부독재에 대한 저항 자유를 추구하는 작품이 많았습니다.

 

부산 비엔날레는 두개의 장소에서 전시회를 가졌는데요

 

제가 간 곳은 고려제강 수영공장에 갔습니다  수영공장을 개조해서 전시회를 열었더군요

 

이제부터 작품들과 숨쉬는 소통의 시간을 갖겠습니다

 

작품의 뜻은 있지만 직접 올리지 않겠습니다 작품 보면서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독자들의 예술적 권리라고 생각합니다.

 

마음껏 상상력을 발휘해보세요!!

 

 

 

 

 

 

 

 

 

 

 

 

Posted by 흉내쟁이GOGO 흉내쟁이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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