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워킹2016. 10. 11. 23:02

스트레스를 풀기에 가장 좋은 운동은 걷기 운동이라고 하더군요.

 

직장에서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싸여서 스트레스 풀겸 운동할겸해서 부산에 아무 곳이나 내려서

 

무작정 걷는 저만의 캠페인 이벤트 하고 있습니다..이번이 처음 시작하는데

 

밤 10쯤에 무작정 전포동을 걸어가는데 조용하고 지나가는 사람도 적어서 생각에 잠기기 좋은 것 같습니다.

 

자신의 마음을 가다듬는다고 해야 할까요?

 

 

 

 

 

 

 

 

 

 

 

제가 모르는 동네라서 자세히 설명을 못하겠네요 그냥 걷고 싶어서 버스 아무곳이나 내려서 걷는데 처음 와보는 곳이라서..

 

이 근방에 큰 교회가 있는데 순복음서면교회 근처의 위치한 곳입니다..

 

 

 

 

 

 

 

 

 

 

 

 

 

 

순복음 교회쪽으로 조그만한 골목길이 있어서 쭉 올라 갔습니다. 골목길에 곳곳에 걸린 가로등 불빛에 모여든 벌레보면서 올라갔습니다.

 

고요한....

 

 

달동네로 올라가는 느낌이였습니다 골목길 꼭대기에 사진 한컷 찍었습니다.

 

 

 

 

 

 

 

 

 

 

 

 

 

 

 

 

 

 

 

 

 

 

 

더 올라가니 빈집..공가가 무더기로 나오더군요..

 

너무 음산한 분위기까지 느껴졌습니다 . 사람이 사는 집이면 사람의 냄세가 났고 온기가 난 것 같은데...

 

너무 조용한 사람으로 말하면 시체들...집들의 무덤을 보는 것 같아 섬뜩했습니다..

 

심령사진 찍는 것 같습니다 헤헤

 

 

보니 위에 아파트 짓는다고 하던데... 재개발 지역인가 봅니다.

 

 

 

 

 

 

 

 

 

 

 

 

 

 

 

제 취미가 오래걷는 것인데 그냥 저희 동네 맴돌면서 도는 것이 아니라 부산 32년 살았지만 모르는 곳이 많아서

 

부산 전지역을 한번 돌아보고 운동하고 스트레스 풀자는 취지로 하고 있습니다..

 

제가 블로그 포스팅도하므로 제가 다닌 곳을 제가 다 기억못하니 한번 기억에 남기기 위해 이렇게 사진과 동영상을 올립니다.

 

제가 10년 후 아 내가 이런곳에도 갔구나 하고 회상할때 도움이 되겠죠 허허..

 

 

 

 

 

Posted by 흉내쟁이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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